■ 다음은 장상 공동대표 선거지원 유세 요지
노무현 정부는 지난 3년반동안 허송세월을 보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정치 경제 사회 등이 어지럽고 어려워 속앓이를 많이 했다. 5.31 지방선거 결과는 ‘열린당은 NO!’라고 대답한 것이다. 국민들이 더 이상 정부여당에 대해 기대할 수 없다는 뜻을 확실히 표출한 것이다. 열린당은 국민에 의해 정리해고 명령을 받았고, 정치역사상 처음으로 여당이 참패하는 결과를 맞았다. 열린당은 더 이상 국민에게 봉사할 자격이 없다. 민주당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졌다. 한나라당은 가진 자를 중심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의 대다수인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할 수가 없다.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보면서 그들은 국민에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 권력쟁취에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50년 전통 민주당만이 중도실용주의 정당으로서 한결같이 중산층과 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
민주당은 7.26 재보선에서 열린당과 확실히 굿바이하는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 노무현 정권은 5.31 지방선거의 민심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부동산 정책 실패의 책임자를 교육부총리에 기용하는 등 국민들의 목소리에 전혀 귀 기울이지 않는다. 여전히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 차 자기네 코드 맞추기에만 여념이 없다. 이번 선거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부여당에 대해 ‘NO!'라고 확실히 말해주자.
조영상 후보는 부천에서 20년 넘게 살면서 시민들을 섬기며 오늘을 준비해왔다. 변호사로서 가정법률상담소와 YMCA 등에서 시민들의 법률지식을 넓혀주기 위해 애정을 쏟았고, 부천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부천발전을 위해 열정을 바쳤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민주당 조영상 후보에게 찍어 달라.<끝>
2006년 7월 15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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