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7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19층 컨벤션 홀에서 4개 상장 바이오기업에 대해 공동 I.R.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상장 바이오 기업이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제대로 된 기업 가치를 평가받아 투자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바이오산업 동향 및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작년 1차 공동 IR 행사 이후 진행되는 2차 IR 행사에는 메디포스트(078160), 바이로메드(084990), 세원셀론텍(023960), 이오리스(041060) 등 4개 회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매출 28억)는 제대혈 보관 사업(CelltreeTM 브랜드) 및 제대혈 유래 성체줄기세포(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임상 실시중에 있으며, 연골 재생용 치료제인 카티스템TM 임상 I/II상 수행중이며, 뇌졸중(및 척수손상) 치료제인 뉴로스템은 연구자임상 허가를 받았다. 기타 혈액암, 심근경색증, 골손실 및 골질환에 대한 세포치료제 전임상 수행 중에 있다.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 매출48억)는 첨단 생명공학기술(biotechnolofy) 소재에 의해 DNA, 단백질, 세포등 생명체 관련 소재들로 만들어지는 유전자/세포유전자치료제, 재조합 단백질 치료제등의 바이오신약 개발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세원셀론텍(대표 정진욱, 매출170억)는 세포치료제분야에서는 연골치료제(콘드론)과, 뼈세포치료제(오스템), 지방세표치료제(아디폼), 피부세표치료제(더만)등을 개발하였으며 세표치료제생산시스템인, RMS(Regenerative Medical System)을 통하여 설비, 장비, 운영체계, 원부자재 등 세포치료제 생산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오리스(대표 곽병주, 매출231억)는 뇌졸중, 척추손상 등 중추신경계질환,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에 관한 신약개발중에 있는 회사이다.

참관을 원하는 사람은 한국바이오벤처협회 홈페이지(www.kobioven.or.kr)의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신청하면 된다.(문의:02-552-4749)



웹사이트: http://www.kobiov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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