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이 8.15 대규모 특별사면을 청와대에 건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축하금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썬앤문 불법자금에 대해 검찰이 재수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기에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 측근들을 포함한 8.15 특별사면은 있을 수 없다.

아무리 특별사면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지만 노무현 대통령 측근의 불법들을 구제하기 위한 또 한 번의 특별사면은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힐 것이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 측근들을 위한 막판떨이 특별사면을 경계한다.

2006년 7월 19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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