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한화갑 대표 선거지원 유세 요지
민주당을 도와 달라. 민주당을 살려내야 한다. 민주당은 이 나라가 어려울 때 수십 년 야당의 길을 걸으면서 국민의 편에서 한번도 배신하지 않고 유신독재, 군사독재와 맞서 싸워온 정당이다. 민주당은 1997년 처음으로 여야 정권교체를 이룩해낸 대한민국의 역사성을 갖고 있는 정당이다. 남북정상회담, IMF극복, 정보통신 1등 국가, 국민연금, 한류 등의 업적을 일궈낸 정당도 민주당이다. 그런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뽑아놓고 분당을 당해 이 지경이 됐다. 그런데 조강지처 버린 사람이 잘 되는 것 보았나. 5.31지방선거에서 열린당은 국민들에 의해 정리해고, 해산명령을 받았다. 열린당은 없어질 정당이라는게 확실해졌다. 국민들은 열린당이 없어질 날만 기다리고 있다. “세월아 빨리 가라”하고 있다. 전국에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이 지긋지긋한 장마가 끝나길 바라는 마음처럼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당이 빨리 물러나길 바라고 있다. 민생열사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열린당은 없어지고, 민주당이 살아난다는 말이다. 올바른 길을 가는 민주당과 조영상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 달라. 없어질 정당 열린당에 투표하면 소중한 한 표가 없어지는 것이다. 민주당이 희망이다. 민주당은 살아난다. 민주당에 힘을 보태 달라.
5.31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싹쓸이를 했는데 한나라당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 본 적도 없고, 서민과 노동자 편에 서있지도 않은 정당이다. 이대로 가면 한나라당 1당 독재로 간다. 한나라당을 견제할 유일 정당은 민주당이다.
조영상 후보는 인권변호사로서 20년간 부천시민과 소사구민을 위해 봉사해온 사람이다. 웬만한 사람 같으면 권력을 따라 갔을 텐데 민주당에서 출발해 외길을 걸으며 오로지 부천시민을 위해 지조와 소신을 지켜온 사람이다. 조영상 후보에게 부천시민과 소사구민을 위해 일할 기회와 봉사할 기회를 달라.
한나라당 1당 독재를 막고 자유, 인권, 정의를 위해 계속 일할 수 있도록 민주당을 도와 달라. 민주당은 중도개혁세력으로서 좌우이념에 치우지지 않고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위해 따뜻한 생활정치를 이루는데 앞장서겠다. 7.26재보선에서 민주당과 조영상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당선시켜 달라.<끝>
2006년 7월 19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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