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국 신식산업부 산하 통신학회와 한국의 차세대멀티미디어포럼(http://cafe.daum.net/combroadcasting)이 주최하는 “월드 모바일 TV 서밋”이 7월 20일, 중국 북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오전 세션에는 중국 신식산업부와 광전총국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여 중국의 모바일 TV 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 방향과 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오후 세션에서는 관련 기업의 기술에 대해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한국기업으로는 디티브이인터랙티브, 넥실리온, 에이스텔이 참가하여 발표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모토롤라, 삼성, 엘지, 필립스, NEC, NOKIA, TCL, 다탕등 200여개의 중국내 현지 법인이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윌왕 수석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2007년부터는 “월드 모바일 TV 산업 연맹”을 결성하여 상호 기술 협력 및 비즈니스 채널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nm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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