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와 만나는 ‘몬스터 하우스’ 특별 이벤트 화제
야구계의 스타와 영화계의 스타들이 만나게될 이번 올스타전은 3만명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는 잠실 구장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그 어느해보다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마련해 역대 최고의 관중이 몰릴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로야구 선수 가운데 최고의 인기 스타들이 경기장에 나서는 것처럼 <몬스터 하우스>도 올스타 부럽지 않은 막강 스타들이 즐비하다. 먼저 팀을 이끌 감독에는 헐리웃 최고의 흥행 마술사이자 최고의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와 로버트 저메키스가 감독으로 나서고 신예 천재 감독 길 캐넌이 마운드를, 안방은 헐리웃 최고의 개성파 연기자 스티브 부세미가 그리고 3,4,5번 클린업 트리오에는 <몬스터 하우스>의 웃음을 책임질 10대 삼총사가 라인업을 형성했다.
그리고 마지막 히든 카드이자 지명타자로는 왕년의 명배우 캐서린 터너가 관록의 목소리로 깜작 등장해 관객들을 반전의 향연으로 몰고갈 예정이며 이외 <나니아 연대기>, <스파이더맨>을 통해 최첨단 특수효과를 선보인 소니픽쳐스 이미지웍스가 내야에서 물샐틈없는 수비망을 보여주고 아울러 <유령신부>를 통해 전세계 영화팬들을 매료 시켰던 작가 파멜라 패틀러가 외야를 맡아 막강진용을 자랑한다.
이처럼 막강 스타들이 즐비한 <몬스터 하우스>는 영화에 걸맞게 올스타전에서 3만 관중앞에 영화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예고편 동영상을 외야 전광판에서 첫선을 보이며 아울러 1루측 내야에서는 <몬스터 하우스> 포토존을 설치하고 유령의 집을 배경으로한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1루 매표소 앞에서는 여름용 <몬스터 하우스> 비치볼을 무료 배포하여 야구장 전체를 비치볼 물결을 이루어낼 전망이다.
올스타전은 성인 남녀 노소 할것없이 모두가 즐기는 그라운드의 축제이다. <몬스터 하우스> 역시 세대를 초월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올 여름 애니메이션 가운데 최고의 흥행 성적을 낼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생애 처음으로 제작한 CG 애니메이션, 스티븐 스필버그와 로버트 저메키스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철저히 비공개로 제작이 진행되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유령신부>의 천재 시나리오 작가 파멜라 페틀러가 완성한 45년 사랑의 비밀이 감춰진 <몬스터 하우스>는 최근 영국에서 전세계 첫 공개를 가진 이후 “단연 최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 속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현지 언론의 극찬과 함께 전세계 관객들의 커다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8월 10일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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