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약300여명의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 금융기관, 바이오벤처기업 인사가 참여하여 바이오산업의 IR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번행사는 상장 바이오 기업이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제대로 된 기업 가치를 평가받아 투자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바이오산업 동향 및 기업의 발전 방향과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작년 1차 공동 IR 행사 이후 진행되는 2차 IR 행사에는 메디포스트(078160), 바이로메드(084990), 세원셀론텍(023960), 이오리스(041060) 등 4개 회사가 진행하였으며, 개별 기업의 미팅공간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의 직접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매출 28억)는 제대혈 보관 사업(CelltreeTM 브랜드) 및 제대혈 유래 성체줄기세포(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임상 실시중에 있으며, 연골 재생용 치료제인 카티스템TM 임상 I/II상 수행중이며, 뇌졸중(및 척수손상) 치료제인 뉴로스템은 연구자임상 허가를 받았다. 기타 혈액암, 심근경색증, 골손실 및 골질환에 대한 세포치료제 전임상 수행 중에 있다.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 매출48억)는 첨단 생명공학기술(biotechnolofy) 소재에 의해 DNA, 단백질, 세포등 생명체 관련 소재들로 만들어지는 유전자/세포유전자치료제, 재조합 단백질 치료제등의 바이오신약 개발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세원셀론텍(대표 정진욱, 매출170억)는 세포치료제분야에서는 연골치료제(콘드론)과, 뼈세포치료제(오스템), 지방세표치료제(아디폼), 피부세표치료제(더만)등을 개발하였으며 세표치료제생산시스템인, RMS(Regenerative Medical System)을 통하여 설비, 장비, 운영체계, 원부자재 등 세포치료제 생산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오리스(대표 곽병주, 매출231억)는 뇌졸중, 척추손상 등 중추신경계질환,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에 관한 신약개발중에 있는 회사이다.
행사를 진행한 협회 박성길 과장은 “이번 행사는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했다.
웹사이트: http://www.kobioven.or.kr
연락처
한국바이오벤처협회 양재혁 과장 (010-9949-02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