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장상 공동대표 선거지원유세 요지
대한민국은 정치지도자보다 국민이 훨씬 더 현명하다. 5.31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열린당에게 확실하게 물러나라고 해고명령을 내렸다. 노무현 정권과 열린당은 교육, 정치, 외교, 대북관계 등이 모두 무능하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열린우리당을 열당(열받게하는당)이라 부르겠나. 열린당에게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국민들에게 정리해고명령을 받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런데 열린당은 7.26재보선에 곧바로 노무현 대통령의 입노릇을 한 청와대 대변인을 공천했다. 이는 국민을 무시하고 소사구민을 우롱하는 참으로 염치없는 짓이다. 열린당이 잘못을 고치지 않고 다시 꿈틀대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열린당과 확실히 굿바이하는 선거가 돼야한다.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열린당을 심판해 달라. 열린당은 이번 선거가 끝나면 스스로 사라지고 분해하는 모습으로 바뀔 것이다. 열린당이 국민의 뜻보다는 자기네 코드를 맞추다 지리멸렬해 가고 있다.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웰빙을 위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웰빙만 생각하고 있다. 이 여름 온 나라가 수해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데 한나라당은 어쩌자고 그 수해지역에 가서 골프를 치나. 지금이 어느 때라고 음주와 가무, 그리고 골프를 즐기나. 한나라당은 가진 자와 웰빙만 생각하는 정당이다.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정당은 민주당뿐이다. 7.26재보선에서 기호3번 민주당 조영상 후보를 지지해 달라. 부천시민과 소사구민을 가슴 절절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조영상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 조영상 후보는 하늘에서 낙하산을 타고 뚝 떨어진 사람도 아니고, 청와대를 대변하는 사람도 아니고, 부천시민을 진정으로 대변하는 인권변호사이다. 조영상 후보에게 부천 소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부천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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