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장수만)은 7월 27일(목) 경남 창원 소재인터내셔널호텔 2층 세미나룸(로망스홀)에서 BJFEZ미래포럼 경남분과 준비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JFEZ미래포럼은 부산과 경남의 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지역발전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진 명망 있는 인사들이 포럼의 고문역을 맡고, 양 지역의 학계, 언론계, 재계, 시민사회 단체 등 전문가 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내 각종 사업의 추진에 따른 환경과의 조화로운 개발에 대해 지혜를 함께 모으기 위한 토론과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구역청은 BJFEZ미래포럼 준비간담회를 통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그동안의 성과, 앞으로의 전망 등을 설명하고, 부산분과위원과 경남분과위원을 맡은 부산과 경남의 주요 인사들이 명지지구, 남문·웅동지구 개발사업 등의 추진에 따른 환경과의 조화로운 개발을 위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역청은 BJFEZ미래포럼에 참가하는 전문가그룹이 부산진해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부산·진해의 전체 개발, 공장부지 확보, 대기업 유치, 고용기회 창출 등 구체적인 정책제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국가적인 사업으로 추진 중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및 투자(기업)유치활동 등에 추진역량을 결집 할 수 있도록 여론을 선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

한편, 그동안 포럼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힘써온 구역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명지 국제신도시, 웅동 관광레저단지 등의 Project는 구역청 개청 후 2년 동안 이루어온 25건 43억불에 달하는 외자유치 실적에 힘입어 더욱 탄력을 받아 추진되어야 할 사업임을 강조하면서, 포럼 참가자들 상호간에도 이에 대해 공감을 함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15일 개최된 바 있는 부산분과위원회 준비간담회와 이번 경남분과위원회 준비간담회에서 제신된 의견을 모아 BJFEZ미래포럼이 창립되면, 부산과 경남의 각 20~30명의 전문가그룹이 모여서 지역의 주제에 부합되는 분과토론회와 전체구성원이 함께하는 합동 토론회를 개최하여 지역개발을 앞당기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한 투자의 선택과 집중이 꼭 필요한 정책이라는 목소리를 함께 낼 계획이다.

BJFEZ미래포럼을 통하여 지역과 중앙의 각계각층 전문가그룹이 함께 모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환경과의 조화로운 개발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면서, 차질 없이 사업들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제안하고 고민을 같이해 주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하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등에 대한 추진역량 결집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에, 앞으로 포럼의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요
외국인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지난2004.3월 개청한 행정기관

웹사이트: http://www.bjfe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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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공보관 이정우 051-979-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