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새혼(www.3050solo.com)과 두리모아(www.durimoa.co.kr)가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재혼대상자 612명(남 325명, 여287명)을 대상으로 ‘재혼을 생각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2%가 ‘가족과 친지, 친구의 권유로 재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특히, 여성의 경우 81.2%의 대다수 응답자가 ‘가족과 친지, 친구의 권유로 재혼을 결심했다’고 응답했고 남성은 52.5%로 응답해 남성보다 여성이 주위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상의 배우자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여성의 경우 ‘연하도 상관없다’(6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고 그 뒤로 ‘능력이 있어도 연하는 싫다’(24.2%), ‘만나봐야 알겠다’(14.8%)의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남성의 경우 여성과는 반대로 ‘절대 연상은 안된다.’가(45%) ,‘능력이 있다면 가능하다’(19%), ‘만나봐야 알겠다’가 36%로 여성과는 대조적인 응답을 보였다.
위와 같은 결과에 새혼3050의 조유진 실장은 “재혼대상자 대부분 망설이기 때문에 좋은 시기를 놓친다”며 “주위의 도움으로라도 새로운 인생을 빨리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길이다”라고 밝혔다.
두리모아 개요
두리모아는 결혼을 생각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소홀히 결정하지 않도록 신뢰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폭넓고 현명한 선택을 함으로서 진실된 만남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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