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www.sdu.ac.kr, 총장 조백제)가 수해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서울디지털대는 26일 태풍과 집중호우로 수해를 당한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위해 1,500만원 규모의 특별 예산을 편성, 수해장학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해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1인당 3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서울디지털대 조백제 총장은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위로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수해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수해 복구에 여념이 없을 해당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수해 장학금 신청은 관공서에서 발급받은 피해접수증과 추천서 등 관련 서류를 해당 학부 사무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1566-0982

서울디지털대학교 개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01년 개교하여 현재 1만 3천여 명의 학생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이다. 23개 학과가 있으며 매년 800개 이상의 과목을 제작한다. 2015년 현재까지 22,681명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법고시, 공인회계사, 로스쿨 합격자 등을 배출했다. KT, CJ, SK, 서울시청 등 1,000곳 이상의 기관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일본 최대 IT기업인 소프트뱅크와 일본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사이버 유니버시티’ 설립에 협력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국내 1호 개인정보보호인증을 취득했으며, 우수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교육부 이러닝 콘텐츠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웹사이트: http://www.sd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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