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실제로 실험을 해보며 수학과 과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신나는 캠프가 열린다.

조선대학교 WISE광주·전남 지역센터(센터장 김선아 자연과학대학 수학과)가 7월 28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체육관 5층에서 마련하는 ‘2006 WISE 캠프’가 바로 그것.

이 캠프는 광주·전남지역 중학생들에게 수학·과학 체험 및 과학도서 읽기를 통해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된다.

오전에 열리는 캠프 1부는 수학·과학 체험전으로 WISE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찾아가는 실험실’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 함께 했던 실험을 주제로 부스를 직접 운영한다. 학생들은 개설된 부스에서 혼자서도 돌아요. 폐모형, 시에르핀스키 피라미드, 페나키스토스코프, 마술통 만들기, 칼레이도 사이클, 축구공 만들기, 스도쿠, 설탕물 층층이, 낚시를 해요, cut a puzzle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오후에 진행되는 2부는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이은희 지음, 궁리출판사), ‘신갈나무 투쟁기’(차윤정·전승훈 지음, 지성사) 등 선정된 2권의 책에 대한 내용으로 읽기대회(단답형 퀴즈대회)를 갖는다. 선정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여 7월 28일까지 WISE센터에 제출하면 쓰기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전남지역 중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WISE 홈페이지(http://wise.chosun.ac.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전화 (062)230-6846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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