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충원, 학생 나라사랑 체험활동 방학프로 시작

뉴스 제공
국립서울현충원
2006-07-26 15:11
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호국의식을 고취코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영면하고 계신 국립서울현충원(원장 高庚錫)이 시행하는 『학생 나라사랑 체험활동 』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7. 26(수) ~ 7. 27(목) 2일간의 제1기를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4주간에 걸쳐 실시된다.

매주 수~목요일 2일간씩 매기 당 40- 80여명의 초·중·고등학생에게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6·25 전쟁과 독립운동 관련 영화 관람, 전시관 관람, 현충탑 참배, 묘역 돌아보기, 근현대사 교육, 봉사활동, 역사 속 선열과 만나기(글로 작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울산업대총장을 역임하신 이동희 박사께서 선열들의 항일운동과 6·25전쟁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대해서 특강을 해주시고, 학생들은 역사 속 선열의 묘소를 직접 찾아보는 현장학습을 체험한다.

서울현충원은 우리조국을 되찾고 지키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영면하고 계시는 민족의 성역이자 아름다운 호국공원이다. 따라서 우리조국의 미래 주인공인 자라나는 청소년학생들이 실증적 호국교육의 현장인 이곳에서 이런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학습을 함으로써,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알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일깨우며 실천의지를 크게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서울현충원 개요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영면해 계신 우리나라 제1의 국립묘지이자 국민과 함께 가꾸어가는 호국추모공원이다. 현충원에서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고귀한 나라사랑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최고의 예우를 다해 안장 의식과 참배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민과 함께 그분들의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고 선양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호국추모공원을 찾는 유가족과 국민 모두가 쾌적하고 편안한 가운데 유공자를 추모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호국추모공원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snmb.mil.kr

연락처

서울현충원 현충과 선양담당 강종원 02)826-6237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국립서울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