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추가 상영 및 서울 앵콜 연장 결정
서울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이어질 앵콜 연장 상영 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17년에 걸친 소년소녀의 러브스토리 <좋아해>, 시골 대가족의 엉뚱한 일상을 그린 <녹차의 맛>, 평범주부의 스파이 변신기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오다기리 죠의 발칙한 매력 넘치는 <스크랩 헤븐> 이렇게 4편이 선정되었으며 7월 27일(목)부터 상영이 시작된다.
그리고 8월 16일 부산 CGV 서면 인디영화관을 마지막으로 예정되었던 순회 일정 역시 추가되었다.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울 씨네큐브,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부산 국도극장,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전주 프리머스에서의 추가 상영은 제한된 상영 기간을 놓친 관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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