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무턱대고 해변에서 뛰어 놀다가는 겨울까지 고생할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시간문제. 바캉스지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뷰티 팁’을 알고 떠나자.
● 머리
휴가지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해를 제일 직접적으로 입는 부분은 바로 모발이다.
강한 자외선은 머리카락의 케라틴 결합을 파괴해 모발을 푸석푸석하게 만들고 심할 경우 부분 탈모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바닷물에 함유되어 있는 염분으로 인해 머리카락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바다에서 장시간 물놀이를 즐긴 후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아야 한다.
바닷가 뿐만 아니라, 우거진 숲 속에서 산림욕을 즐길 때에도 직사광선을 막아줄 모자와 양산은 필수이다. 유니베라의 베라스파 헤어샴푸(200ml, 8000원)는 액티브알로에 및 천연 식물추출물이 함유되어 휴가지에서 지친 헤어케어 추천상품으로 꼽히는 제품이다. 저자극성 천연제품으로, 뜨거운 태양에 지친 모발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바꾸어주며 머리를 헹군 후에도 잔향이 남아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자연에 있는 듯한 시원한 느낌을 준다.
또한 화학 거품인자가 아니라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마일드한 거품인자와 코코넛 오일이 모발의 큐티클이 손상되지 않도록 클렌징 해주는 것으로 유명한 fresh의 MILK&ROSE SHAMPOO(300ml, 39000원)를 챙겨가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fresh의 샴푸에는 해바라기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뜨거운 햇살에 지친 모낭까지도 보호해 줄 수 있다.
● 얼굴
휴가지에서뿐만 아니라 여름철 내내 각별히 신경을 써주어야 할 얼굴피부는 선크림이 필수다. 휴가지에서는 수시로 덧발라줘야 하기 때문에 백탁현상이 있는 선크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유니베라 포시즌 선크림(80g, 25000원)은 액티브알로에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보습 작용을 통해 피부건조를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진정효과까지 있어 바캉스지에서 달아오른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로 고민하기 싫다면, 물놀이가 끝난 후에는 반드시 찬물로 얼굴을 진정시켜주어야 한다. 얼음 너댓개를 띄운 찬물로 달아오른 피부를 식혀준 뒤, 감자나 알로에, 오이 등으로 자연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것저것 챙기기 귀찮은 바캉스족을 위해 오리진스에서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자외선 차단제인 라이트 이어즈 어해드™ 화이트닝 훼이스 프로텍터(30ml, 40000원)를 추천한다. 이 제품에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 착색을 방지해주며 오이, 레몬 에센셜 오일로 인한 항염 효과도 있다
● 가슴
가슴은 땀이나 피지 분비량이 왕성하기 때문에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가 쉽다.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라인을 뽐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스크럽제를 이용한 각질제거를 시작해야 한다.
가슴 주위 피부는 재생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트러블을 심하게 짜면 흉터가 남기 쉽다. 그러므로 뾰루지가 낫을 경우에는 함부로 짜지 말고, 여드름 약을 복용하거나 유니베라의 베라스파 바디클렌져(250ml, 14000원)로 꼼꼼히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베라스파 바디클렌져에는 솔싹 추출물이 들어있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동시에 샤워를 마친 후 마치 삼림욕을 한 듯한 개운한 생기를 부여해준다. 향긋한 아로마 향이 나는 아베다의 캐리비안 테라피 플라워 워터(200ml,42000원)는 비행 중에 사용해도 좋은 제품으로,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전신용 미스트이다.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한 무 알코올 제품이며 끈적이는 느낌 없이 스며들어 바캉스 기간 동안 .쌓인 심신의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을 준다.
● 등
바닷가나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다 보면 등이 벗겨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라면 피부 온도를 식혀주는 효과가 있는 알로에를 이용해 살살 문질러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등은 손이 잘 닿지 않기 때문에 깨끗이 씻기가 어렵다. 따라서 노폐물이 쌓여 얼룩덜룩한 태닝이 되거나 화상을 입은 것처럼 빨갛게 익기 쉽다. 클렌징을 꼼꼼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바디로션은 유분기가 적은 젤 타입 제품을 사용해 수분만 공급해 주어야 한다. 요즘에는 등에도 쉽게 바를 수 있도록 거꾸로 세워 뿌려도 분사가 잘 되는 디자인의 스프레이 타입 바디로션이 인기다.
● Foot care
해변을 거니는 여인의 발뒤꿈치에 허연 각질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아무리 미끈한 태닝 피부를 가졌다 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바캉스를 앞두고 있다면 풋케어에도 반드시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지금부터 샤워할 때마다 틈틈이 미지근한 물에 발을 불린 후, 풋 스크럽을 이용해 냄새와 더러움을 제거하고 파일을 이용해 각질을 살살 밀어준다. 잠들기 전에는 발 전체에 보습크림이나 풋 크림을 듬뿍 바르고 마사지까지 꼼꼼히 해준 뒤, 양말을 신고 잠자리에 드는 방법은 각질 제거에 아주 효과적이다. 바디샵의 페퍼민트 쿨링 퓨미스 풋스크럽(100ml, 9000원)은 스크럽 성분이 발을 깨끗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로즈마리 오일과 상쾌한 향이 피로에 지친 발을 시원하게 해준다.
풋 스크럽으로 해결이 안될 정도로 묵은 각질들은 네일숍의 페티큐어 서비스를 한번쯤 받아 보는 것도 좋다.
바캉스 뷰티케어는 무턱대고 선크림에 모자만 쓴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떠나기 전과 사후관리까지 완벽해야 환절기 피부 트러블을 막을 수 있다.
지금부터 뷰티 케어 포인트를 알아두고, 바캉스지에서의 피부는 물론, 가을철 피부 건강까지도 지키자.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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