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성과 부풀리기는학자로서의 양심도 스승으로서의 도리도장관으로서의 자격도 없는 부도덕성의 극치이다.

김 부총리는 국무위원 뿐만아니라대학 교수직에서도 더 이상 머물러서는 안된다.

모든 공직에서 즉각 사퇴하는 것만이 그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김 부총리 사건을 계기로 BK21사업의졸속운영으로 인한 혈세낭비 사실이 드러난 만큼이 사업 전반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차제에 우리 학계에서는논문 표절과 논문 성과 부풀리기에 대한근본적인 근절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일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야 할주무장관으로서 김병균 부총리는 이미 부적격성이 드러났다.

따라서 논문표절과 성과 부풀리기 근절대책은김 부총리 교체이후 새로운 새 부총리에 의해 추진되어야 한다.

교육부 수장의 부도덕한 논문 표절과 성과 부풀리기논란은 대한민국 학계의 신뢰도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고자라나는 2세들의 교육에도 큰 해악이 되고 있는 만큼노무현 대통령은 김 부총리를 즉각 해임시켜야 한다.

2006. 7. 2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羅 卿 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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