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알로에 꿈꾸고 NF 소나타 탔어요”

글로벌 천연물기업 유니베라 (대표 이병훈, 김영환, www.univera.com)는 7월 28일 성수동 본사 사옥 에코넷 센터에서 창립 30주년 이벤트 “유니베라를 만나세요”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 당첨자 한 명에게는 현대 자동차 (NF 소나타) 한 대, 우수상 5명에게는 42인치 PDP TV가 상품으로 증정되었으며, 장려상 10명과 입상자 100명에게는 각각 15평형 에어컨과 유니베라 리제니케어·K가 돌아갔다. NF 소나타 열쇠를 거머쥔 행운의 사나이는 광명에 사는 손모씨로, 당첨자 발표가 있기 전날 밤 알로에가 가득 심어져 있는 화분에 물을 주는 꿈을 꾸었다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상식에 참여한 김영환 사장은 시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달하며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유니베라의 향후 30주년을 맞이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된 창립 30주년 고객 사은행사는 유니베라와 관련된 퀴즈 맞히기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유니베라 상담판매원인 유피(UP;Univera Planner)를 통해 받은 응모권에 고객들이 직접 정답을 적어 유니베라 본사로 보내는 행사였다.

우편으로 진행되는 행사 특성상 고객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당초 우려와 달리 무려 14만 통의 응모엽서가 도착해 유니베라 관계자 및 행사 진행 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UP 자녀 대상의 1차 꿈나무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유니베라는 이날 우수 UP시상식도 함께 개최해 UP들의 사기를 충전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유니베라의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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