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빅슨네트웍스의 대표이사 안유석은 모회사인 빅슨네트웍스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전체계열사 총괄, M&A,인사, 재무를 맡고, 비티엘글로벌의 대표이사 허인호는 사명을 빅슨비티엘로 바꾸고, 빅슨비티엘의 대표이사를 맡아서 솔루션 사업부문을 경영하게 되었다.
양사는 통합을 계기로 솔루션 사업영역의 규모의 경제를 가져오고, 좀더 폭넓은 사업리더, 경영층의 확보, 확대된 고객기반, 다양한 솔루션 기술, 규모를 갖춘 고객지원조직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가기로 하였고, 빅슨네트웍스는 향후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패키지 업체의 인수를 통해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양사의 인수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안유석 대표는 “빅슨네트웍스는 소규모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업체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오너들이 같이 합류해서 더 나은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같이 성장하길 희망한다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역삼동에 통합 사옥을 마련하고, 지난 6월부터 이전을 완료하여, 영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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