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유니베라 꿈나무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 500여명을 대상으로 자연, 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공동체 활동에서의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하는데 캠프의 의의를 두고 있다. 이 캠프는 유니베라가 직원 자녀들을 위해 20년 동안 일관되게 진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3차까지 개최될 예정인데 1차는 이미 지난 7월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었고, 2차, 3차 캠프는 경기도 이천 소재의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며 기간은 2차는 8월1일부터 4일까지, 3차는 8월8일부터 11일까지이다. 호젓한 자연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비롯한 생활염색, 요리, 재즈 댄스, 사물놀이, 애니메이션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컴퓨터 등에 젖어있던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유니베라의 푸른 꿈나무 캠프는 유니베라의 임직원 및 유피(UP; Univera Planner) 들의 자녀들을 위한 캠프로 직원들의 자녀들까지 세심하게 배려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통해 유니베라의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고 캠프의 의의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유니베라의 창립 30주년, 사명변경이라는 뜻 깊은 해에 진행되는 것으로, 유니베라의 기업 슬로건인 “Heal the World” 의 실천인 자연과 인간을 사랑하자는 유니베라의 정신이 캠프 취지에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유니베라 푸른 꿈나무 캠프’ 에 참여하는 자녀를 둔 유니베라 임직원은 “ 지루한 장마와 태풍으로 여름방학이 무색하기만 했던 아이에게 이번 캠프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협동, 인내심을 배울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 될 것 이다” 고 전했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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