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증후군 물럿거라!!”
최근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방학증후군’을 호소하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종일 아이를 돌봐야 하는 부담감과 아이들의 불규칙한 생활, 지나친 컴퓨터 게임에 스트레스를 받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야외에서 함께 놀이와 현장학습을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은 아이들과 대화나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방학증후군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 무조건 야단치는 것보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나 다양한 현장학습 체험을 통한 야외 활동이 방학증후군을 벗어나 즐겁고 뜻 깊은 방학을 보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것.
이에 따라 디앤샵은 방학을 맞은 초·중등생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현장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천 무의도 갯벌 체험’(대인 55,000원 / 소인 50,000원)과 ‘초경량항공기 일일체험’(15분 30,000원), ‘스쿠버다이빙체험’(27,000원) 등 현장에서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자녀와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야외 활동을 유도할 수 있다.
디앤샵에서는 문화서비스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놀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각종 레저 이용권도 판매 중이다. 에버랜드 자유이용권(대인 33,000원 / 소인 24,000원), 캐리비안베이 골드 시즌권(대인 60,000원 / 소인 45,000원) 외에도 덕산스파캐슬과 아산스파비스 등 온천, 스파 이용권도 구매 가능하다.
- 집에서 부모와 함께 만들기
방학동안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이 신경써야 할 일은 수도 없이 많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을거리다. 디앤샵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간식전’을 통해 빵이나 쿠키, 케익 등의 간식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각종 재료들을 판매하고 있다. 직접 만든 간식은 영양가도 더 높고, 여름철 식중독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고, 아이들과 한마음이 되어 간식을 만들다 보면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대화의 시간도 가질 수 있고 ‘하나’라는 일체감을 느낄 수도 있다.
디앤샵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라모델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프라모델은 유명 건축물이나 로봇 등을 플라스틱으로 축소해놓은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조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집중력 향상에 좋으며, 완성된 제품은 장식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10,000원), 거북선(10,000원), 타워브리지(24,000원) 등이 있다.
디앤샵 오승택 마케팅 본부장은 “맞벌이 등의 이유로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부담스러워해 각종 캠프에 참여시키는 부모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집에서 조금씩 자녀와 대화하는 시간을 늘이고, 체험여행이나 간식 만들기 등을 통해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즐기면 부모의 방학 스트레스를 줄이고 아이도 유용한 방학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n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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