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을 강타할 초특급 액션스릴러 <블랙아웃>의 뮤직비디오와 홈페이지가 드디어 공개됐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가창력과 섹시한 외모를 겸비한 최고의 여가수 ‘김현정’의 후속곡 ‘돈트 유 파로우 미(Don’t you follow me)’과 <블랙아웃>의 감각적 영상이 어우러져 더욱 스타일리쉬한 뮤직비디오로 탄생했다.

<양들의 침묵>, <유주얼 서스펙트>, <L.A 컨피덴셜>등의 액션 스릴러 계보를 잇는 <블랙아웃>(수입 : 태원 엔터테인먼트/ 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레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를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짜릿한 호기심을 선사하고 있다. 최고의 스릴러 답게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가수 ‘김현정’의 노래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랙아웃>은 샌프란시스코의 첫 강력반 여경관이 되는 매력적이고 영민한 ‘제시카’의 주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그리고 있다. 이번 <블랙아웃>의 뮤직비디오에 삽입된 곡은 김현정의 7집 앨범의 수록곡인 ‘Don’t you follow me’. 빠른 비트와 읊조리는 듯 강렬하게 터지는 김현정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스릴러의 긴장감과 묘하게 어울려 한편의 색다른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빠르게 교차되는 장면들 속으로 비춰지는 사건들의 실마리는 보는 이로 하여금 더 큰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누구를 믿어야하는지 누가 범인인지, 자신 조차도 의심받게 되는 연쇄살인의 잔혹한 게임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뮤직비디오와 함께 <블랙아웃>의 홈페이지(www.blackout2004.co.kr)도 공개되었다.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은 세 명의 주인공 얼굴이 부각된 포스터 이미지로 시작된다. ‘블랙과 레드’의 이미지로 꾸며진 홈페이지는 액션스릴러라는 장르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면서, 다양한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연기파 배우인 ‘애슐리 쥬드’ ‘사무엘 잭슨’ ‘앤디 가르시아’가 치열한 연기 경합을 벌이며 <프라하의 봄><헨리 밀러의 북회귀선><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을 감독한 필립 카우프만의 앞선 기획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최고의 스릴러 <블랙아웃>. 올 겨울을 장악할 초특급 액션스릴러로 <블랙아웃>은 12월 3일,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맞추는 게임을 시작한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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