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DVD 온라인 쇼핑몰인 DVDMaker(대표 김준영, www.dvdmaker.co.kr)는 권민중, 김여진, 김태연, 비쥬, 이선정등이 소속되어있는 STC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맺었다.

또한 DIGI 엔터테인먼트, DA엔터테인먼트, 화희 엔터테인먼트, 락픽쳐스, Skara와 같은 연예인 소속사 이외에 영화사 에이원시네마와 드라마외주제작사 NowPictures와도 제휴 계약을 맺었다. DVDMaker는 올해 4월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가수 김범수 단독콘서트에서 공동주최 및 후원을 한 바 있다.

DVDMaker의 김준영대표는 “연예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가지고 감으로써 DVD사업과 연계하면 좋은 결과를 나타낼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 연예인 소속사들은 영화감독이나 방송사PD들이 많이 이용하는 DVDMaker와의 제휴를 통하여 신인 연기자들을 비롯한 예비 스타들의 프로필을 제공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노력 중이며 반대로 일반인들이 DVDMaker 사이트를 통해 캐스팅 신청을 하면 서류심사를 통해 제휴되어 있는 전 연예 소속사에 프로필을 보내 주고 있으며 직접적으로 영화제작사에 신인 위주로 캐스팅 추천을 제공할 계획으로 있다.

현재 DVDMaker는 연예인들이 즐겨찾는 DVD 온라인 쇼핑몰로 유명하며 MBC. KBS. SBS등의 영화방송 프로그램 및 및 언론사. 포털사이트에 DVD 및 연예영화정보.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DVDMaker의 김준영 대표는 "사생활이 공개되기에 선뜻 극장을 찾지 못하는 유명 연예인들은 집에서 DVD를 감상하는 DVD매니아들이 많은 편이며 주로 자신의 실명보다는 가족이나 매니저의 이름을 사용하여 DVD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고 있다" 라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dvdma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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