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홍건표)는 7월 월간 강우량 872.5mm의 기록적인 폭우에도 재난활동을 철저히 대비한 결과 주택침수 14세대 농경지 침수 18ha로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재난은 있어도 피해는 최소화 한다는 목표로 재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전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호우주의보 발령시마다 자연재난 표준행동 메뉴얼을 작성 배부하여 유관기관 및 각 실과소별 재난예방활동을 강화토록하는 한편 수시 상황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사전 재난에 대처하였다.

또한, 대형공사장, 옹벽, 축대, 절개지 등 붕괴우려지역을 상시 예찰 점검하고반지하 주택, 저지대 등 침수우려지역에 양수기 828대를 사전 배치하고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실시하여 재해에 사전 대비토록 조치하는 등 침수예상지역 관리를 강화하였으며, 가로등 신호등 전기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우기전 사전점검과 보수를 실시하였으며, 유관기관, 군부대 비상연락 및 협력체계를 유지 신속한 대비 태세를 확립하였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노약자 대피를 위한 담당자 48명과 모니터요원 84명 및 통신지원단 50명을 지정하여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재난안전관리과 복구지원팀 담당자 김준호 032-320-2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