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개관 92주년을 기념해 호텔 레스토랑에서 개관일인 10월10일(화)까지 92주년 행사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92명에게 재규어 자동차를 비롯해 푸짐한 경품을 주는 “재규어와 함께 하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92주년 행운 이벤트”를 연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지난 191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서양식 호텔로, 우리나라에 서양 문화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일제 하 장안의 제일 명소로 떠오른 조선호텔은 개관 당시부터 `한국최초'의 신화를 남겼다. 엘리베이터(일명 수직열차), 아이스크림, 뷔페식사, 댄스파티, 서구식 결혼식 등 서구문화를 국내에 처음 보여준 개화의 일등 공신이었다. 현대에 들어서도 국내 최초 전 객실 핸드폰 비치, 무선 인터넷 연결 등 국내 최초로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구적으로 도입해 왔으며 현재에도 9층부터 11층까지 이그제큐티브 룸 객실을 보다 안락하도록 리노베이션 하고 있다.

이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10월10일(화)까지 호텔 내 레스토랑(베키아 앤 누보 델리 제외)에서 마련된 92주년 행사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한다. 개관일에 기념 파티와 함께 추첨 행사를 실시해 영국 명차 재규어 X-Type(1명), 유나이티드 항공의 미국 왕복 항공권(2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디럭스 룸 숙박권(3명), 아시아 지역 스타우드 체인 호텔 숙박권(4명) 등 총 92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행사 메뉴는 매월 새롭게 선보이며 가격은 레스토랑마다 5~10만원 선. 베키아 앤 누보 델리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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