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컨버전스 시대를 대비한 신기술 습득과 치열해지는 시장경쟁 상황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수 인재 육성이 핵심과제라고판단, 최근 CEO 직속으로 교육센터인 엑스피드(XPEED) 센터를 신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엑스피드센터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인 엑스피드(XPEED)와 교육센터를 합성한 말로, 네트워크 운영 관련 중심에서 초고속인터넷 기술/마케팅 및영업/경영 및 재무, 고객만족, 컨버전스 신기술 등으로 교육을 확대해 초고속인터넷경쟁력 확보와 미래 컨버전스 시대를 대비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에 따라 LG파워콤은 향후 네트워크 운영기술력 향상을 통해 네트워크 품질을한층 높일 수 있게 됐으며, 고객만족 수준도 한단계 높일 수 있어 고객에게 보다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됐다.

LG파워콤은 그동안 네트워크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04년 개설한 네트워크러닝센터를 두고 네트워크 기술인력에 대한 기본-실무-심화교육 등 3단계 과정을통해 기술 인력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 고객사에게 고품질의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습기자재를 갖춘 네트워크러닝센터는 협력업체들도네트워크 실무-심화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정식 LG파워콤 사장은 “고객(초고속인터넷 상품의 고객)과 현장(이를 서비스하는현장)중심으로 기술교육을 심화하고 미래의 회사 원동력인 인재를 중점 양성해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라며 “핵심인재의 확보 및 육성이 회사의 현재 및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피드센터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상 6층, 지하 3층연면적 1,849평의 서울지사 건물에서 5층과 지하1층을 교육장과 실습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연락처

LG파워콤 정책협력팀 심창현 과장 02-2086-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