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누구는 얼마 하는 식의 수재의연금을 내는 것이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는 방법의 주를 이루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수해 복구 지원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각 기업들마다 사업 분야별 특성을 살려 수해지역 주민들을 향한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기업 유니베라 (대표 이병훈, 김영환, www.univera.com)의 임원들은 수재민들의 빠른 복귀를 돕고자 급여의 일정부분을 떼내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함과 더불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유니베라의 인기 세트인 베라스파 기획 1호 세트 1,000세트(3,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협회 측은 쌀과 라면, 빵 등의 물품들은 중복될 정도로 많이 들어오지만 상대적으로 고가인 샴푸와 린스는 생필품임에도 불구하고 수량이 모자라 걱정하고 있었다고 한다. 때마침 유니베라가 샴푸와 린스, 미용비누로 구성되어 있는 기획세트를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협회 측으로부터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베라스파 기획 1호 세트와 성금을 전달한 유니베라 측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는 피해지역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유니베라는 향후에도 세상을 치유(Heal the world)하는 기업이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연락처
유니베라 마케팅기획팀 김정훈 주임 017-358-2813, 02-460-8992
홍보대행사 이지스커뮤니케이션즈 신은선 과장 016-201-8101, 02-566-2691 강정은 AE 011-531-2987, 02-566-2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