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환경부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04.3월부터'찾아가는 환경교육'이라는 모토로 수도권지역에서 운영하여 학생 및 교사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교육실적
- ‘05년 : 35개교 7개 행사 8,034명 교육
- ’06년(1~6월) : 39개교 11개 행사 4,482명 교육
금번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의 확대는 교육수요에 비하여 많이 부족한 공급문제를 해소하고 환경교육의 혜택이 적은 지방 학생들에게도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이번에 차량이 배치된 부산·경남지역은 국내 최대의 공업지역(울산, 창원 등)으로 환경오염 유발시설이 많고 교육대상자(초등학생)가 지방권역중 가장 많으며 특히, ‘08년 람사총회 개최로 인하여 환경교육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번에 확대되는 사업은 기존 차량과의 시너지효과(프로그램개발, 교사훈련, 홍보 등)를 위해 환경보전협회에 위탁하여 환경보전협회 울산·경남지회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부에서는 앞으로 권역별로『푸름이 이동환경교실』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2호차) 출범식>
- 일 시 : 2006. 8. 11(금) 11:00~12:00
- 장 소 : 낙동강유역환경청
- 주요참석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창원시장, 경남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 주요내용 :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제막, 차량 및 교육안내 등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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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환경정책실 민간환경협력과 심무경 과장 02-2110-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