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은 8월 한달을 파탄난 민생경제 현장을 둘러보는 ‘민생탐방의 달’로 선정하고 지방정책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하였다. 무엇보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역 구석구석의 살아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기국회 예산과 법안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강창희/한영 최고위원 등 당직자는 지난 8.2일 대전 충청지역 방문에 이어 8.9일과 10일 이틀간에 걸쳐 호남지역의 민생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민생방문은 호남지역 서민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둘러보고, 각계각층의 밑바닥의 목소리를 청취할 것이며, 둘러보는식의 민생현장방문이 아닌, 체험하는 민생탐방에 중점을 두고 탐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민생방문의 목적은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책대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현장의 실태를 중심으로 피부에 와닿는 정책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일자리 창출과 자영업자 지원에 서민경제살리기 정책의 중점을 두고 관련 상임위 연석회의와, 관계 정부부처와의 연석회의 등을 개최해 구체적인 대책을 강구한 뒤 2006년 국정감사와 정기국회 법안 및 예산심사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06. 8. 8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연락처

한나라당 대변인실 02-3786-3136, 02-788-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