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에서는 자살, 폭력, 성범죄, 아동·청소년·노인문제, 이혼 등 각종 사회문제는 가족해체 및 가족기능약화가 주원인으로 자원활동가를 『건강가정지킴이』로 구성하여 지역내 위기가족 모니터링 및 소외되고 어려운 가족들을 지원함으로써 가족해체 예방과 지역사회가 가족이 되어주는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경기『건강가정지킴이단』을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60명으로 2006. 8월 11일까지 자원봉사센터, 상담소(가폭·성폭), 청소년 상담센터, 행복한 부부모임 소속 자원 활동가, 자원봉사 동아리, 일반 자원 활동가 중에서 희망하는 자는 수원 생명의 전화(031-237-4244)로 접수하면 된다.

봉사단의 체계적 관리 및 효율성을 감안하여 건강가정지킴이 위탁운영을 받은 수원 생명의 전화에서 지킴이 운영을 하게되며, 선발된 자는 지역내 위기 가족 모니터링 및 상담활동(상담지원), 저소득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등 공부 지도(학습지원), 행복한 가족만들기 거리 캠페인, 권역별 모임을 통한 봉사자들 간 커뮤니티 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건강가정지킴이로 활동하는 자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센터 등록·관리, 자원봉사 마일리지 적립과 우수 자원 활동가에 대해서는 포상을 하게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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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가정복지과 가정정책팀 담당자 김인경 032-320-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