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승의 은혜> 전 출연진이 투혼을 다해 무대인사를 강행하고 있다. 지난 8월 3일 개봉일부터 현재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서울,경기지역 극장을 순회하며 흥행가도에 힘을 더하고 있다. 감독을 비롯하여 오미희, 서영희, 여현수, 이지현, 박효준, 이동규, 장성원, 유설아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스승의 은혜> 무대인사는 배우들의 개인기와 관객들을 위한 특별 선물 등 다양한 이벤트가 곁들여져 무대인사가 있는 상영 시간대는 평일 낮에도 매진이 속출하고 있다. 배우들은 오는 주말부터 부산, 경남지역을 순방할 계획이며 총 100여차례의 무대인사를 강행할 각오를 하고 있다.

주연배우 서영희는 무대인사 강행군과 수많은 인터뷰 스케줄 때문에 과로로 인한 감기증세를 보였지만 쉰 목소리에 링거까지 맞으며 한 회도 빠짐없이 뛰고 있다. 박선생역을 한 오미희 또한 후배들의 열정적인 홍보활동에 뒤질세라 틈나는대로 무대인사를 뛰며 관객몰이에 힘을 쓰고 있다. 출연진 중 가장 환호를 받는 박효준 역시 겹치는 촬영일정과 무대인사로 몸상태가 좋지 않지만 모든 스케줄을 뒤로 한채 한 회라도 더 뛰겠다는 의지로 참여하고 있다. 무대인사에서 노래를 선사하거나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자신만의 유머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어 그의 활동이 더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런 배우들의 노력에 관객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스승의 은혜> 홈페이지(http://www.teacher2006.co.kr/)를 통해 ‘전 배우가 무대인사를 하시고 큰절까지 올리는 모습에 영화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채워지는 것 같았어요’ ‘호치키스 언니 무대인사에서 봤더니 너무 이뻐서 영화 다시 볼래요’ 등 무대인사를 본 관객들의 많은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스승의 은혜>는 이러한 전 출연진의 몸을 불사르는 무대인사 투혼으로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괴물> 다음으로 흥행 공포영화로의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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