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06.7.18일부터 전국 피서지 70여개소에 대하여 “여름 휴가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에 따라 주요 피서지의 쓰레기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나, 피서가 절정인 요즘 관리가 어려운 취약시간에 해수욕장 등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무분별한 행락질서가 부활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환경부, 지방환경청, 자치단체, 경찰청, 공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피서지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자를 강력하게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각 피서지별로 청소인력 및 장비확충 등 비상청소체계를 강화토록 자치단체에 재촉구하고, 시간대별로 방송을 통해 쓰레기 배출방법 및 쓰레기투기 벌칙금등을 피서객들에게 알리도록 하여 행락질서를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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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생활폐기물과 신총식 과장 02-2110-7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