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에서는 제61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하여 잃었던 국권을 되찾기 위하여 신명을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광복의 높은 뜻을 기리고, 시에 거주하는 생존애국지사 및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5급이상 간부공무원들이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직접 방문 격려하고 있다.

특히 생존애국지사인 송병하(80세, 소사구 소사본3동 소재)님은 시 간부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문은 경기도 및 인천보훈지청에서 통보된 수급권자 54명과 비수급권자 50명 총 104명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위문하고 있다.

또한 8.15(화) 홍건표 부천시장은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모범회원(박승철 등 4명)에게 표창을 전달하면서 독립유공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할 예정에 있다.

시관계자는 작은 정성이나마 국권을 되찾기 위하여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훈훈한 마음으로 살아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시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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