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괴물> 다음 흥행주자는 괴물집? 헐리웃 최고의 흥행사 스티븐 스필버그가 생애 처음으로 만든 CG 애니메이션 <몬스터 하우스>(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가 수많은 작품들이 일제히 개봉하는 이번 주말 예매율에서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성공을 예고하고 있다.

<몬스터 하우스>는 8월 10일 오후 2시 현재 예매사이트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무비OK(www.movieok.com)에서 이번주 개봉하는 <각설탕>, <다세포소녀>, <게드전기: 어스시의 전설> 등 쟁쟁한 경쟁작을 일제히 제치고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으며, 예매율(인터파크 14.4%, 무비OK 15.31%) 역시 주말이 다가올수록 급상승하고 있다. 전체 순위로는 <괴물>에 이어 2위. <몬스터 하우스>는 또다른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도 12.48%의 예매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어린이와 가족 관객 뿐 아니라 20대를 비롯한 젊은 관객들에게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현장에선 더욱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몬스터 하우스>의 이같은 흥행 조짐은 이미 지난 7월부터 전국에서 실시된 대규모 입소문 시사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 사이에 ‘재밌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예견되기도 했다. 첨단을 뛰어넘은 초첨단 퍼포먼스 캡쳐 기술 도입으로 완성된 생생한 캐릭터가 선사하는 유머와 재미, 스티븐 스필버그와 로버트 저메키스가 만들고 <유령신부>의 천재 각본가 파멜라 페틀러가 완성한 감성 스토리, 여기에 <나니아 연대기>,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한 헐리웃 최고의 특수효과 스튜디오 소니픽쳐스 이미지웍스(Sony Pictures Imageworks)가 완성한 특수효과 등 영화적인 매력에 입체안경을 쓰고 즐길 수 있는 입체영화로도 볼 수 있다는 장점(롯데시네마 - REAL D 방식, CGV/메가박스 - 듀얼 프로젝터 방식)이 알려지면서 폭넓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올여름 최고의 가족영화, 스티븐 스필버그의 첫 애니메이션이자 헐리웃 최고의 흥행 콤비 스필버그와 로버트 저메키스가 함께 만든 <몬스터 하우스>는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든 주인공 디제이가 단짝 친구 차우더, 똑똑한 얼음공주 제니와 함께 야구공에서 자전거, 심지어 순찰중인 경찰차까지 삼켜버리는 괴물같은 앞집, ‘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을 파헤쳐나간다는 이야기. <나니아 연대기>,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소니픽쳐스이미지웍스(SPI)가 특수효과를 맡아 첨단 테크놀로지로 구현된 하이퍼 리얼리즘 비주얼과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는 코믹 엽기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머와 공포를 담은 <몬스터 하우스>는 8월 10일 전국 200여개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되어 상영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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