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동부에서는 영세자영업자의 실업방지 및 임금근로자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하여 2005.10월부터 훈련을 희망하는 영세자영업자가 실업자훈련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2006년도 영세자영업자 5,000명을 목표로 전국 고용지원 센터에서 기존 실업자훈련과정 또는 영세자영업자 독자반을 별도로 개설하여 훈련중에 있다.

동 훈련의 일환으로 서울지방노동청(청장:엄현택)은 관내 훈련 기관을 통하여 영세자영업자가 선호하는 직종을 추가 개설하여 훈련을 희망하는 영세자영업자를 모집중에 있으며, 동 과정 이외 기존에 승인된 훈련과정도 수강할 수 있으니 가까운 고용지원센터(1588-1919)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희망하는 훈련과정은 HRD-NET(www.hrd.go.kr)에서 조회 가능

웹사이트: http://seoul.jobcent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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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 ☎ 2004-7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