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과 함께 삼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는 바이다. 강원룡 목사님께서는 조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평화 번영에 평생을 바침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참 스승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나라당은 고인의 이 같은 숭고한 뜻을 되살려 나라 선진화를 위해 더욱 힘차게 매진할 것이다.
2006 8. 17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羅 卿 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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