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의 투명사회 실천협의회 임원단 면담 주요내용을 유성근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김기현 제1정조위원장, 대변인, 비서실장등이 배석한 가운데 8월23일 김거성 상임집행위원등을 만나 현안문제를 청취하였다.

김거성 상임 집행위원 등은 “투명사회 협약 실천특위가 구성 후 성과없이 임기가 끝나간다. 각 당들이 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성과가 없다. 이번 정기 국회내에 입법 과제를 실천 못하면 안된다. 성과를 보여주기 바란다. 올해 넘어가지 않도록, 부분적 톤다운을 하더라도 가시적인 결과를 바란다.”고 건의하였다.

이에 대해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수해골프, 술사고등 우리 스스로 자정기구를 한참 만들고 있다. 좋은 일꾼들을 보내달라. 특위가 아무 결실도 맺지 못했다면 안된다. 이 뜻을 원내대표께 전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완 실장등은 “투명사회 실천운동은 참정치와 의지가 같다. 사면법, 예결위 상설화, 기획예산처의 운영위로부터 재정위로 이관등 국회법률상당부분, 국가 건전 재정법, 공기업감사등 투명사회 협약 입법과제중 상당부분을 한나라당이 주도하여 나가고 있는바, 여당이 아직 응답하지 않고 있다. ”고 말하였다.

2006. 8. 2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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