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원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참으로 안타깝다.

주심대법관이 7월 11일자로 부임하여 충분한 변론 기회를 부여하지 못한 채 조속히 선고된 데 대해서는 유감이다. 민주당은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따뜻한 생활정치를 펼쳐나가는데 당력을 다하겠다.


2006년 8월 24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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