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 10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열성적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유레루>가 맥스무비 현재 예매중인 영화 중 1위 각설탕, 2위 괴물에 이어 네티즌 별점 순위 3위(8.44점)를 차지 했다.

누가 진실을 보고 말하고 있는가..카가와 테루유키에게 박수를 -반환점을돌다-
장면마다 조용한 긴장을 불러일으킴.인물들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변산바람-
두 형제의 속마음을 확인 할 때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연기,음악 굿~ -우아한백죠-
보이는 것과 진실과의 차이를 담담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보여준 영화..좋았습니다 -신규야-
우리가 생각하는 결말을 뒤집는..빼어난 연출력과 뛰어난 연기력 - 감자도리-
밀도 있는 연기와 구성으로 흡인력 높은 영화..남자들의 심리갈등이 인상적.. -지피-
한 권의 아주 감동적인 책을 읽은듯한.역시 여자감독의 섬세함..이란 최고!! -잘가요너너-

이처럼 <유레루>는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인기를 누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괴물>과 함께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유료시사 전회 매진 등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유레루>는 개봉 5일만에 1만, 10일만에 2만 5천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놀라운 성적을 보여 개봉 후에도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유욕 강하고 자유분방한 동생과 현실에 순응하며 지내는 형 사이에 벌어지는 위태로운 상황과 엇갈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유레루>는 천재 감독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뛰어난 연출과 오다기리 죠, 카가와 테루유키의 빛나는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장기 상영을 예고하며 순항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