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부랑인복지시설연합회(회장: 김현철)에서는 보건복지부, 선암사회복지재단, 사회복지법인 송원, 사회복지법인 천성원, 사회복지법인 서천재단의 지원으로 2006년도 부랑인 자활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즐겁고 기분좋은 자활캠프」를 개최한다.

2006. 8. 30(수) ~ 9. 1(금)까지 2박3일간 경기도 안성 너리굴문화마을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부랑인복지시설 자활사업 담당종사자와 생활자 등 120여명이 참가하여 단주와 자활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짜로사랑(두부공장)의 노숙인 출신 CEO 김동남 대표와 12억의 맛을 전하는 우리 시대 호떡정신 김민영 회장의 인생 특강, 체력향상 프로그램 “산넘고 물건너” 및 금주 서약식 등이 있다.

한국부랑인복지시설연합회 김현철 회장은 “부랑인의 사회복귀는 부랑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사회의 따뜻한 지지가 필요한 영역이며, 앞으로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에게 단주, 자활, 사회복귀를 향한 용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랑인복지시설연합회 개요
전국 부랑인복지시설 상호간의 조직적인 활동과 협조로 능률적인 시설운영을 도모하고 부랑인의 건전한 사회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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