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8월 25일(금) 14:50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 위원장 일행이 구역청을 방문하여 진행되고 있는 개발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발현장을 둘러보았다.

부산과학산업단지를 견학한 후 구역청을 찾은 방문단은 장수만 청장으로부터 경제자유구역의 개발현황과 투자유치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항과 웅동지구를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 위원회는 2005년 12월에 발족되었으며 위원장인 김진애 서울포럼 대표와 전문성을 갖춘 14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국민의 생활수준에 맞는 친밀하고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창출하고, 건설과 건축분야의 디자인 능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려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이 아름다운 경관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향후 개발계획에 있어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 위원회의 자문을 얻는 등 상호교류를 활발히 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요
외국인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지난2004.3월 개청한 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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