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의 한복판 광주로 가자...인터넷·미술지 등 비엔날레 방문단 모집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www.naver.com)는 ‘비엔날레원정단’이라는 제목으로 2006광주비엔날레 공식 카페(cafe.naver.com/2006gb.cafe)와 연계, 이벤트를 추진중이다.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이벤트는 공식 카페에 신청글을 게재한 네티즌 중 총 100명(1인당 2매)을 선정, 티켓을 증정하는 행사다.
비엔날레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담고 있어, 네티즌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공식카페는 이번 이벤트로 더 많은 네티즌의 방문횟수를 기록하며 이벤트도 호응을 얻고 있다.
미술전문지인 아트인컬쳐도 여행전문사와 함께 ‘가자아트투어2’를 진행중이다.
수도권 거주 비평가와 미술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투어는 50~6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참가신청 접수(02-2652-2346)중이다.
15만원 가량의 참가비용으로 9월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광주비엔날레를 관람하고 숙식과 교통이 제공된다.
‘비엔날레원정단’과 ‘가자아트투어2’ 참석자들은 2006광주비엔날레 관람 후 후기 게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보다 다양한 관심과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esign-bienna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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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기획홍보팀 062-608-4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