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최근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 농업의 피해 우려 등 농촌 현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업과 농촌의 상호 교류를 통한 도농상생을 도모하고자 『대구은행 내고향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8월24일 영주시 봉현면 유전1리 마을, 경산 용전마을, 문경 수예리 마을과 자매결연식을 맺은데 이어 8월29일에는 안동시 서후면 성곡리마을, 영양군 청기면 저리마을, 청송군 부동면 상의리마을과 릴레리 자매결연식을 맺었다.

29일 안동시 서후면 성곡리 결연식 행사에는 대구은행 김건식 부행장과 배재홍 안동부시장, 김정인 서후면장, 김정수 마을 이장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결연식에서 대구은행은 마을회관에 노래반주기를 기증하고, 자매결연 현판을 달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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