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청년연대, 대학로에서 북한인권사진전 개최
이 행사는 지난 7월 12일부터 2주간 북한인권운동가인 로베르트 폴러첸 박사가 외교통상부 앞에서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할 당시 폴러첸 박사 옆을 지키던 세 단체의 대표들이 모여 기획한 것으로 북한 인권 문제의 실상을 담은 사진 전시회를 열고 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은 많은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주로 찾는 장소로 북한 인권 문제를 잘 알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북한 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는 뜻있는 행사로 같은 장소에서 2001년 중국내 탈북자를 돕다 중국 감옥에 수감된 최영훈씨 석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자유청년연대는 별도로 매일 오후 7시부터는 북한 민주화 촉구 촛불기도회도 개최하고 있다.
자유청년연대 등 3개 단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젊은층을 상대로 북한 인권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9월 11일부터는 광화문, 종로, 신촌 등 서울과 수도권 각 지역을 돌면서 북한인권 사진전을 열고 차후에는 지방 순회 전시회도 계획중이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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