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관동대 명지병원(경기고양, 병원장 김병길)은 8월 31일 낮 12시 병원 로비에서 입원 환우와 병원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우의 쾌유를 기원하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 날 연주는 같은 명지학원 소속 명지외고 학생들로 구성 된 ‘명지외고 오케스트라단’이 명지병원 입원 환우들에게 ‘스크릿가든’, ‘쇼스타코비치 왈츠’ 등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과 국민가요 ‘어머나’ 등 총 9곡을 연주했다. 이 날 연주회에 참석한 명지병원 입원 환우와 보호자들은 오케스트라단이 들려주는 친숙한 음악을 들으며 치료에 지친 심신을 달랬다.

한편, 명지병원은 9월 11일 오후 1시 병원 대강당에서 피아니스트 ‘소냐 박’ 초청 피아노연주회도 개최 할 예정이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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