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9월 8일 ‘도서관 속 음악회(매주 금, 오후 8시)’로 시작하여 ‘작가와의 만남(13일, 20일)’, ‘나만의 책 만들기(16일)’, ‘영화로 읽는 논술(17일)’ 등이 진행된다.

특히 ‘도서관 속 음악회’는 통기타 7080, 즐거운 클래식으로 구성되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또한 고정욱(‘가방 들어주는 아이’ 저자), 노경실(‘상계동 아이들’ 저자)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책과 함께하는 영화상영(매주 토, 일), 전통놀이 체험(9일), 어머니 가정 상담(10일~24일), 랩으로 부르는 동요(27일), 아동극(23~24일), 성교육 인형극(16일) 등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우정 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단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나 사무실(960-1959)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4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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