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년 추석,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웃음바다로 물들일 <가문의 부활>(감독: 정용기/ 제작,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이 순식간에 네이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개봉을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개봉 3주 앞두고, 인기 급상승!! 기대감 급상승

<가문의 부활>이 개봉을 3주 앞둔 8월 31일(목)(16시55분 기준)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영화 검색순위 1, 2위에 모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게다가 더욱 눈에 띄는 점은 <가문의 부활>과 동시기에 개봉하거나 추석을 앞두고 대거 개봉을 기다리는 한국영화들 중에 유일하게 순위권에 진입한 영화라 관객들의 <가문의 부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이 그대로 드러났음을 알 수 있다.

더구나 <가문의 부활>은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다양한 화제거리를 낳고 있다. 당근쏭을 영화 내용에 맞게 개사한 ‘가문쏭’이 최근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극중 30대로 분한 김수미의 놀라운 변신이 네이버 메인 페이지 톱기사로 오르는 등 <가문의 부활>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며칠 전 공개된 예고편 또한 가문의 숨겨진 뿌리, 탁재훈의 첫 베드신, 며느리들의 화려한 변신, 나이를 잊은 듯한 김용건과 김수미의 액션과 닭살행각 등 풍부한 볼거리와 웃음을 전하고 있어 네티즌 사이에서 벌써부터 개봉에 대해 기대에 찬 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올 추석에도 여전히 가족 코미디로는 역시 <가문의 부활>이 최고제~~”

<가문의 부활>이 개봉하는 추석시즌에 함께 경쟁하게 될 한국영화는 무려 6편.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그 중 <가문의 부활>이 유일하게 네이버 검색순위 상위권에 진입한 것은 역시 추석에는 가족 코미디의 최고봉 ‘가문’시리즈라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최근 <괴물>의 흥행 선전에 이어 <아이스케키>까지 따뜻한 ‘가족애’를 다루고 있는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문의 부활> 역시 최강의 코미디뿐만 아니라 조폭 생활을 깨끗이 접고 새롭게 ‘엄니손’ 식품사업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와 그로 인한 위기를 가족들이 함께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 한 층 더 폭넓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 17일 경기도 해이리에서 ‘엄니손’을 무너트리려는 도끼파와 대적하는 인재(신현준 분)와 경재(임형준 분)의 액션씬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한 <가문의 부활>은 ‘엄니 손’ 김치사업으로 성공한 홍회장 일가와 그를 시기하는 ‘명필’(공형진 분)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가족애 등으로 전편보다 훨씬 더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9월 21일 대한민국을 또 한번 웃음으로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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