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병준 부총리의 사임 이후 장기간 산적한 교육 현안이 해결되지 못하고, 교육 행정이 표류하도록 교육부총리 인선이 늦어진 점은 대단히 유감이다.

교육행정에 대한 불신감이 어느 때보다도 높고, 교육계의 갈등과 대립 양상도 심각한 만큼 높은 전문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교육부총리직은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

무엇보다도 국민들로부터 교육행정의 신뢰를 회복하는게 급선무인 만큼, 전문성은 물론 자질과 도덕성에 대해 철저히 검증받아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해 철저히 검증할 것이다.

2006년 9월 1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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