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6월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큰 지역 중 하나인 강원도 평창군 일대에서 아직도 수해민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하고 있어서 화재다.

매주 의료봉사팀이 수해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주행한의학회(http://juheng.or.kr)는 지난 7월21일부터 3주간 수해현장에 머물면서 연인원 1,769명의 수해민들을 치료하였으면 지금까지도 정기적인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의료봉사 지역은 강원도 진부면 거문리 일대 하진부 8리 경로당, 하진부 5리 경로당, 거문초등학교, 수항이 경로당, 마평 2리 경로당, 송정 5리 등 가장 피해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해지역에 많은 의료봉사팀들이 다녀가지만 대부분 2~3일정도 활동을 하고 돌아가며 생색내기와는 달리 3주간 상주하면서 진료하였고, 지금까지도 수해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진료 중이여서 수해 주민들의 수마의 상처 치유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수해지역의 주민들이 대두분 노인분들로 관절염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직접 찾아가 침치료와 한약을 손수 달아 드리며 지극정성을 진료를 하고 있다.

이 외에 11년째 카지키스탄 해외 의료봉사 활동 등 다양한 의료 활동 중인 주행한의학회는 올 9월 중 주행한의원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진료중인 환자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도 동일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juhe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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