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한의사를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강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주행한의학회(www.juheng.org)에서 직접 강의가 진행되며 그동안 난치병으로 알려졌던 각종 통증 등 선교현지 주요 질환별 특수임상훈련도 교육될 예정이어서 많은 한의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극동방송과 온누리교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기독한의사어야 하며, 지원서와 함께 담임목사 추천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총 12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40만원이다.
WAM은 1997년도에 미 연방정부로부터 정식 허가(95-4831908)를 받아 설립되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서 설립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의료선교를 통해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해 왔으며 이러한 사랑의 의술은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받았다. 자세한 선교영상 및 자료는 홈페이지(www.wamission.org)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 지원하려면 WAM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하고 담임목사 추천서와 함께 팩스로 보내면 된다. 신청마감은 2007년 4월 23일이며 문의는 02-2055-1032로 하면 된다.
교육내용과 일정 등은 다음과 같다.
교육내용 1]주행학 개론
2]중풍, 생리통, 두통 등 선교현지 주요 질환별 특수 임상훈련
교육일정 1] 교육-2007년 4월 24일-5월 18일. 총 12강으로 구성
웹사이트: http://juheng.or.kr
연락처
주행의료선교단 홍보팀 안동혁 02-2055-1032 이메일 보내기 www.juheng.org, www.wamiss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