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도시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전통음식과 전통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어린이 전통 체험 교실」을 열어 참여를 희망하는 100가족을 9월 7일 9시부터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 체험 교실」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1명과 동행어른 1명을 1가족으로 하여 우리 전통음식과 전통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통음식은 김치, 메주, 두부이며 전통공예는 짚풀공예를 이용한 계란바구니 만들기이다(4개 과정 9회). 과정별 참가비는 실습재료비로 3,000원에서 20,000원 수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평소 김치나 된장 등을 싫어하는 도시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우리 전통음식을 친숙하게 느끼고 맛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통 체험 교실」을 개설하였다고 한다.

「전통 체험 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시민은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내 ‘예약’메뉴를 이용하여 신청 후 참가비를 입금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2-459-675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agro.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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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산업국 농업기술센터 김동익 02-459-6754